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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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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해주는 내추럴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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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천할까, 구월은?
차를 즐기는 분의 경우 차상까지 다 갖추는 거 보셨죠? 차 문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장치 같은 거죠! 물론 반드시 있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얼마든지 자신만의 특별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돌돌 말리는 대나무 살 매트는 취향에 따라 엄선한 다관과 다기, 그날의 분위기에 맞는 잎차 통을 올려 세팅하기에 부담 없는 아이템입니다. 돌돌 말아놓은 매트를 펴면, 이제 찻상을 차리겠다는 신호입니다. 찻물을 올리며 마음을 가다듬는 거죠. 필수 아이템은 아니지만, 차상을 근사하게 표현할 친구이니, 선뜻 추천해 봅니다.
써 보니 어땠을까, 구월은?
김 말 때 쓰는 김발이라고 생각하신 건 아니죠? 그러기에는 수작업으로 완성한 디테일이 매우 꼼꼼하고 자연스러워 테이블 위에 그냥 얹어만 두어도 멋스러움이 남다릅니다. 물론 차 매트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그 쓰임새가 매우 다양합니다. 자기와 대나무 등과 잘 어울려 일인용 차 매트로 손색이 없고요. 찻상이 아니라도 한식용 테이블 매트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좋아하는 아이템, 예를 들어 돌 오브제와 화병을 두어 거실 한 켠을 장식할 때도 유용하고요. 우드 볼, 향유, 향꽂이 등을 올려 나만의 아로마 공간을 만들 때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그래도 차 매트로 선뜻 추천하는 것이니 돌돌 말아 두었다가 찻물 올리며 살며시 펼쳐 보기를 권합니다.

[재질] 대나무
[제조국]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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