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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꼭 안고 잠이 들었던 애착 인형처럼 말이죠. 우리는 모두 어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애착을 듬뿍 담고 싶은 물건 하나쯤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기에는 이 우드볼이 맞춤이죠. 아침에 일어나서 방방마다의 우드볼에 향유를 부어 주는 일을 [아침 루틴] 같은 걸로 정해 두면 그저그런 보통의 날들이 한결 다정할 걸요. 그런데 사실, 보통의 디퓨저들은 비교적 향이 강하죠. 왜냐하면 발향을 위해 인공 재료를 섞기 때문이에요. 오직 천연의 향만으로는 센 향을 만들기 어려우니까요. 조용한 향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 좋을 걸요. 적어도 매일 한 번씩은 습관처럼 향유를 먹여 주셔야 합니다. 그러면 작은 자리에 아주 참하고 예쁜 향을 더해 주지요. 향기라는 게 참 묘해서 어떤 날은 향이 많이 나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떤 날은 별로 안 나네!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마다의 몸 상태나 컨디션에 따라 향기를 느끼는 것에도 차이가 좀 있다는군요. 공간의 온도와 습도 역시 향기의 크기를 좌우하고 말이죠. 나무도 사람처럼 기분이라는 게 있다는 걸 이해하시고, 예쁘다! 착하다! 하면서 향유 먹여 키우시면 마음을 다정하게 하는 친구로 곁에 있어 드릴 겁니다.

[소재] 너도밤나무 천연 원목 [크기] 지름 5.5㎝, 높이 4.2㎝ [원산지] 캐나다 [제조국] 중국

※우드볼은 단품 제품으로 이미지의 뜨개 옷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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