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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북언더]
[차차 茶茶] 덖음작두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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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에 좋다는 국산 작두콩만 100%! 귀하고 맛있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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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茶茶] 덖음작두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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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천할까, 구월은?
작두콩은요. 길이 20~30cm에 너비는 5cm로 아주 큼직하게 자라는 콩 중의 대장 콩이에요. 필수 아미노산인 히스티딘이 일반 콩에 비해 3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는 건강한 음식이죠. 차로 마시면 특히 천식과 비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위와 장을 건강하게 한다고 해서 구월의 엄마는 해마다 작두콩을 직접 말리고 볶아 끓여 주곤 하셨었지요. 바로 그 작두콩으로 만든 차입니다. 우리 땅 남도에서 자란 작두콩만 100%! HACCP 인증을 받은 깨끗하고 건강한 차입니다. 이 차를 데려다 준 에프북언더에는 [차차 茶茶]라는 이름의 차 브랜드가 있습니다. 차차는 [차 한 잔]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차차 좋아질 거야, 점점 더 잘 될 거야!]라는 뜻도 숨어 있다고 했습니다. 참 기분 좋은 해석이지요? 좋은 차 마시면서 몸과 마음 다스리고, 차차 모든 게 다 좋아질 거라고 주문을 외워 보시지요.
먹어 보니 어땠을까, 구월은?
[차차]의 작두콩차는 생 작두콩을 특수 공법으로 저온에서 천천히, 고르게 덖어 풋내 없이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 가장 맛있게 드시는 방법은 작두콩 몇 조각을 주전자에 넣고 팔팔 끓여 드시는 겁니다. 하지만 매번 끓일 수야 있나요? 그럴 땐 티포트에 한두 조각을 넣고 끓인 물을 부어 우리거나, 찻잔에다 작은 녀석으로 한 조각만 넣어 역시 뜨거운 물! 하루에 한 조각만 있어도 하루 종일 천천히 우려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작두콩은 말려도 덩치가 좀 커서 많이 넣을 필요가 없어요. 여기서 잠깐! 잠들기 전, 생수 병에다 작두콩 몇 알 넣고선 냉장고에 넣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깜짝 놀라게 맛있는 냉차 한 병이 거기에 들어 있을 걸요. 눈 뜨면 시원한 물을 찾는 가족에게 물 대신 작두콩차!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식품의 유형]
침출차
[원재료명 및 함량]
국산 작두콩 100%
[내용량]
50g(생 작두콩 500g 분량)
[보관 방법]
직사광선을 피해서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유효 기간]
제조일로부터 2년
조금 더 알고 싶은 구월의 활용 팁
[따뜻하게 마십니다]
마시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선 1리터 정도 물에 6~7알 넣고 끓여 드시는 거예요. 가장 빠르고 맛있게 우러납니다. 6~7알이라고 했지만 사실 뭐, 딱히 정량이라는 건 없습니다. 한두 번 끓여 보면 가장 맛있다 싶은 나만의 분량을 알게 되실 걸요.
/
조그만 티포트에 덖음차 서너 조각, 혹은 넉넉한 머그잔에 두세 알퐁당 넣은 뒤 끓인 물을 붓고 잠시 기다리세요. 기다리는 동안 기분 좋은 생각을 하거나 잠깐 눈을 감고 머릿속을 비워 보는 것도 좋습니다. 차의 빛깔이 이쁘다, 싶게 우러났을 때 드시면 됩니다. 한 번만 우리지 말고 몇 차례 물을 부어 가면서 계속 우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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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는 텀블러에 덖음차 두세 조각을 넣고 나가면 참 좋습니다. 하루 종일 물만 부어 계속 마실 수 있으니까요.

[차갑게 마십니다]
에프북언더의 모든 사람들이 엄지를 치켜세운 맛이 바로 냉침차입니다. 엄청 맛있죠. 1리터 정도의 물병에 생수를 가득 채운 뒤 차 알맹이 네댓 조각을 담그죠. 1리터 들이 생수를 사다가 조그만 주둥이에 퐁당 넣어도 괜찮아요. 이 물병을 그대로 냉장고로 보냅니다. 두어 시간쯤 지나면 무지막지하게 구수한 차가 완성되어 있다니까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만들어 넣어 두면 아침마다 절묘한 냉차를 맛보실 수 있죠.

[섞어 마십니다]
차는 한 가지만 마시는 것보다 섞어 마시는 편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차 저 차 섞어 마셔 보았는데요. 섞어서 우리니까 차의 풍미가 조금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덖음우엉을 만나면 모든 차가 더욱 맛있어지더군요. 작두콩은 더 구수해지고, 돼지감자의 풍미는 깊어지고요. 약처럼 마신다는 여주도 개운하게 맛있어요. 한 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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