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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밭에 가시리]
100% 순 메밀 칼국수 2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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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밭에 가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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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천할까, 구월은?
메밀의 계절이니까요. 메밀은 성질이 찬 음식이라서 열을 내려 주고 염증을 다스린댔잖아요. 그래서 해마다 여름이면 몸이 먼저 알고 자꾸 "메밀국수나 한 그릇 먹을까?" 이러는 게 아니겠어요? 이 국수는 면이 굵고 쫄깃합니다. 일반적인 메밀국수에 비해 확실히 쫄깃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오직 메밀 한 가지로만 칼국수를 만들었다니 믿음직하죠. 그뿐이겠나요. 남의 나라 메밀 아니고 우리나라 제주의 들판에서 나고 자란 메밀이 칼국수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영양 보장이죠. 온 가족 여름나기 별미로 즐기시면 좋겠다. 매콤한 비빔장에 내어낸 비빔국수부터 이열치열이라고 하죠, 고소하고 걸쭉한 들깨 칼국수, 깊은 국물맛이 일품인 해물 칼국수까지 땀 뻘뻘 흘리며 후루룩 건강한 칼국수 한그릇 드셔보시죠.
먹어 보니 어땠을까, 구월은?

국수가 주인공이니까 국수의 맛을 조금만 더 설명해 볼까요? 일단 국수는 반 건조 타입입니다. 일반 국수보다는 촉촉하고, 생면보다는 건조한 느낌? 그런 상태예요. 그런데 얘가 좀 독특합니다. 아니 무슨 메밀이 이래요? 윗니와 아랫니를 앙 다물고 씹으면 쫀득하게 끊기는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메밀이라면 으레 툭툭, 시크하게 끊기는 게 특징인 줄만 알았는데 말이지요. 어떻게 이럴까? 했더니만 100% 제주 메밀을 가지고 특허 받은 기계로 제면을 해서 그렇다 했습니다. 역시, 뭔가 비밀이 숨겨 있는 거였어요. 메밀칼국수로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는 다양합니다. 찬물에 바락바락 씻어 매콤한 비빔 양념으로 비벼도 입에 착 붙어요. 들깨로 걸쭉하고 고소하게 끓여 낸 들깨 칼국수, 각종 해물을 넣어 깊은 육수 맛이 일품인 해물 칼국수처럼 이열치열 별미 한끼로도 추천드립니다.

[식품의 유형] 반건면 [중량] 500g(3인분) [원재료] 제주산 메밀 99.8%, 국내산 정제소금 [보관법] 수령후 즉시 냉장보관 / 3일이상 보관할 경우 냉동보관 [유통기한] 냉동보관시 1년

왜 추천할까, 구월은?
여름에는 새콤달콤한 막국수 당기지 않으세요? 그래서 메밀국수와 찰떡궁합의 비빔양념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선 두 제품이 모두 제주의 맛입니다. 제주가 키운 메밀만으로 정직하게 만든 국수. 여기에다 제주산 양념장을 묶어 본 거지요. 양념장도 제주산이랄 게 있나? 의문을 가지실 수 있지만요. 이 양념장은 이른바 비교불가, 제주 특유의 양념장이라니까요.
먹어 보니 어땠을까, 구월은?

이 쫀득한 국수는 어떻게 먹어도 맛이 있지만 입안에 착착 감기는 비빔양념장을 부어 비비면 천하제일입니다. 그것도 제주산 돼지고기가 들어 있어서 더욱 깊은 맛이 나는 비빔양념장이라면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겠나요? 휘리릭 단시간에, 후다닥 별미를 만들어 상에 올릴 수 있는 비법 세트가 될 겁니다.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랍니다.

메밀밭에가시리 비빔양념장

[식품의 유형] 소스류 [중량] 300g(2-3인분) [원재료] 돼지고기(제주산), 정제수, 양파(국내산), 대파(국내산), 미향, 설탕, 물엿, 진간장, 고춧가루(국내산), 후춧가루 [보관법] 냉장보관 (수령 후 냉장 혹은 냉동 보관 권장)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3년



비빔장은 두루두루 활용하세요

비빔양념장은 메밀국수만 비벼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매콤달콤새콤한 양념장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 망설임 없이 쓰실 수 있어요. 골뱅이국수를 만들 때 넣어도 그만, 그냥 비빔국수에도 으뜸, 갖은 채소 썰어 비빔장 넣고 무친 뒤 군만두와 곁들여도 쿵짝이 대단해요. 머릿속으로 요리 그림을 그리신 뒤 필요할 때마다 쓰시죠.

왜 추천할까, 구월은?
여름을 대표하는 국수는 뭐니뭐니해도 메밀국수아니겠어요. 진한 간장 육수에 찬물에 쫀쫀하게 씻은 냉메밀을 적시듯 찍어 먹는 메밀국수를 준비했습니다. 큰 대접에 간장육수를 넉넉하게 넣고 살얼음 동동 냉메밀을 흠뻑 적셔도 훌륭합니다. 제주에서 온 메밀국수를 삶은 후 적당량의 물과 이 메밀 소바장국만 섞어주면 되니 너무 쉽지 않나요?
먹어 보니 어땠을까, 구월은?

이 쫀득한 국수는 어떻게 먹어도 맛이 있지만 뭐니뭐니 해도 장국에 말아 먹는 소바가 기본이겠죠? 진간장에 양파, 대파, 무와 달콤한 가쓰오부시를 듬뿍 넣어 그 맛이 깊습니다. 은은한 메밀면 향과 어울린 풍미를 꼭 맛보셔야 합니다. 얼마나 희석해서 써야할까요? 그건 집집마다의 입맛에 맞게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기본으로는 말아 드실 때는 소스와 물을 1: 2.5 비율로 찍어드실 때는 간편하게 1:1 비율로 추천드립니다. 차가운 국수도, 뜨거운 국수도 모두 다 맛있습니다. 어서 맛보세요.

메밀밭에가시리 메밀소바장국

[식품의 유형] 소스류 [중량] 300g(2-3인분) [원재료] 진간장, 양파(국내산), 대파(국내산), 무(제주산), 가다랑어(인도네시아산), 설탕, 미향, 청주, 청양고추, 후추, 생강 [보관법] 냉장보관 (수령 후 냉장 혹은 냉동 보관 권장)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3년

※ 제주에서 배송되는 제품으로 목요일 오후 주문건부터 일요일 오전 주문건은 일요일에 배송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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